승리 성접대 이어 직접 성매매 혐의도…경찰, YG 불법성 여부도 조사
[서울=뉴스핌] 노해철 기자 = 일본인 투자자 성접대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승리(29 본명 이승현)가 직접 성매매를 한 정황도 포착됐다. 경찰은 승리에 대해 신청한 구속영장에 ...
2019-05-09 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