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민주, '李 대북송금' 재판부 변경 요청…수원지법원장 "제척사유 아냐"
... 이에 김세윤 수원지법원장은 "종전 사건과 별개 사건인 경우 제척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이 대법원판결 같다"며...
2024-10-22 1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