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반려논란' 여고생 텔레그램 성범죄 피해사건 직접 수사
[서울=뉴스핌] 이보람 기자 = 서울지방경찰청이 모바일 메신저 '텔레그램'에 신상이 공개돼 피해를 입은 한 여고생 사건에 대해 직접 수사에 나서기로 했다. 서울경찰청은 2만명...
2020-02-13 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