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 낙선목적 비방' 前월간조선 편집장, 1심서 벌금 500만원
... 국민의힘) 부산 남구갑 예비후보였던 김성원 전 두산중공업 부사장에 대한 낙선 목적으로 비방 발언을 해 기소된 문갑식...
2021-06-22 1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