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코 공주 결혼 연기 "충분한 시간 갖고 싶다"
[뉴스핌=김은빈 기자] 일본 덴노(天皇 일왕)의 큰 손녀인 마코(眞子) 내친왕이 결혼을 연기했다. 마코 내친왕은 "(결혼을) 급하게 서둘렀다"며 충분한 시간을 갖고 싶다고 말했다...
2018-02-07 1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