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선수협 "더위 대비 시스템 없다…선수 생명이 먼저"
[서울=뉴스핌] 손지호 기자 =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체감온도가 35도를 넘나드는 혹서기 환경에서 선수들이 제대로 된 보호 없이 경기에 나서고 있다고 지적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
2025-07-04 1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