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숲에 10년간 스스로를 가둔 김혜련,'숲이 내는 소리'를 화폭에 담다
...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시 '두이노의 비가'를 거듭거듭 필사했더니 마침내 영감이 떠올라 12점의 검은 장미그림을...
2025-09-18 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