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스타즈가 1일 청주체육관에서 BNK썸과 홈개막전을 치른다
- 관중 2500명에게 우승 기념 미니 메달과 선물을 선착순 제공한다
- 하프타임에 청년·소외계층 지원금 7700만원을 지역사회에 전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청주 KB국민은행 스타즈가 우승을 기념하는 팬 행사와 지역사회 기부로 새 시즌 홈경기의 문을 연다.
KB스타즈는 11월 1일 오후 4시 청주체육관에서 BNK썸과 2026-2027시즌 홈개막전을 치른다. 최근 두 시즌 정상에 오른 팀들이 만나는 이번 경기에는 관중을 위한 기념품과 참여 행사가 마련된다.
![]() |
지난 시즌 통합우승을 축하하는 미니 메달은 입장객 2500명에게 선착순으로 돌아간다. 주말 홈경기 프로그램인 '옐로우데이' 선물도 준비했다. 구단의 주요 역사를 소재로 제작한 헤리티지 배지 9종을 시즌 동안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개막전에서는 선착순 1000명에게 2025-2026시즌 통합우승 엠블럼 배지를 제공한다.
경기장 밖에서는 우승 트로피와 메달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골든벨을 울려라' 등 관중 참여 행사도 열리며, 참가자에게 금메달 모양 초콜릿을 나눠준다.
경기 중에는 새로운 응원 이벤트가 진행된다. 4쿼터에 상대 팀이 자유투를 두 차례 연속 놓치면 일동후디스와 함께 관중 전원에게 간식을 제공하는 '노골(No Goal)적인 간식' 행사를 선보인다. 매 홈경기 응원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한 팬을 뽑는 'MVF(Most Valuable Fan)'의 주인공에게는 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을 전달한다.
하프타임에는 약 7700만원 규모의 '토닥토닥 청주' 기부금 전달식이 열린다. 지난 시즌 경기 기록에 따라 적립한 기금으로, 청주 지역 청년과 소외계층을 돕는 데 쓰인다.
KB스타즈는 2016-2017시즌부터 해당 나눔 활동을 이어왔으며, 누적 기부액은 6억원에 이른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