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IPARK현대산업개발이 29일 의정부 장암2구역 시공사로 선정됐다.
- 의정부 신곡동 일대에 2344가구 아파트를 짓는 9002억원 사업이다.
- 스카이브릿지·AI주거솔루션 등 특화설계를 제안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호선·GTX-C 의정부역 인근...도로로 서울 진입 용이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9일 열린 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 사업은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 602-13번지 일대에 지하 3층, 지상 최고 40층, 13개동에 총 2344가구 아파트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전용면적은 39~140㎡며 공사비는 9002억원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사업지에 대형 스카이브릿지, 문주와 조경 특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주거 솔루션을 제안했다. 수락산과 중랑천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스카이 커뮤니티 조성과 4레인 수영장, 가구당 1대 엘리베이터, 가구 내 음식물쓰레기 이송설비 등도 계획했다.
사업지 인근에는 의정부경전철 발곡역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이 예정된 지하철 1호선 의정부역이 있고, 도로를 통한 서울 진입이 용이하다.
경의초, 청룡초, 의정부초, 신동초, 발곡중, 신곡중, 발곡고 등 교육시설과 의정부 신세계백화점과 로데오거리 등 중심 상권이 발달해 있다. 단지 앞으로는 중랑천이 흐르고, 발곡근린공원과 추동근린공원도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조합원분의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의정부 지역 랜드마크로 만들어 보답할 것이다"며 "IPARK현대산업개발의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업지를 선별 수주해 도시정비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rawj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