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IA가 15일 나성범 300홈런 시상식을 열었다.
-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서 두산전 전 진행했다.
- 나성범은 지난달 17일 통산 300홈런을 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KIA 나성범의 300홈런 시상식이 열렸다.
KIA는 1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과 경기 전 나성범의 300홈런 달성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KIA는 나성범에게 상패와 축하 꽃다발을 전했다. KBO 허구연 총재를 대신해 이날 한용덕 경기운영위원이 트로피와 꽃다발을 각각 전했다.
KIA에서는 김호령이, 두산에서는 박찬호가 각각 나와 나성범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한편, 나성범은 지난달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개인 통산 300호 홈런을 결승타로 기록했다. 해당 기록은 KBO리그 역대 16번째다. 현역 타자 가운데 300홈런을 넘긴 선수는 나성범 외에 최정(SSG·538개), 최형우(431개), 강민호(359개·이상 삼성)가 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