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송전제약 PPA' 동해 GS AI데이터센터 전력 해법 될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GS그룹이 7일 동해 AI데이터센터를 추진했다.
  • 총 2.4GW 전력수요로 공급대책이 핵심이다.
  • 송전망 보강과 PPA 제도화가 관건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4GW급 초대형 계획…동해·북평변전소 활용 구상, 실제 계통접속은 별도 검토
우상호 지사 "송·배전망 확충 협의·PPA 제도 정비 정부 건의"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 북평제2산업단지에 추진되는 GS그룹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사업으로 대규모 전력수급 문제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동해변전소와 북평변전소를 활용하는 단계적 전력공급 구상을 제시하고 있지만 사업계획상 총 2.4GW급 전력수요를 실제로 뒷받침하려면 계통 접속과 송·배전망 보강, 비용분담, 전력공급 제도 정비 등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동해 AI데이터센터 조성 업무협약.(사진 가운데 이정학 동해시장,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홍순기 GS 부회장).[사진=강원특별자치도] 2026.07.06 onemoregive@newspim.com

GS그룹과 강원자치도, 동해시가 추진하는 동해 AI 데이터센터는 1단계 1.2GW, 2단계 1.2GW 등 총 2.4GW 규모로 계획됐다. 사업은 전체 용량을 한꺼번에 구축하기보다 초기 시설부터 조성한 뒤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식으로 구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초기 시설의 구체적인 착공 시점과 전체 사업의 준공 일정은 확정된 사안으로 보기 어렵다. 현재 공개된 일정은 사업 발표 당시 제시된 목표를 중심으로 한 것으로 실제 추진 속도는 인허가와 부지 확보, 전력계통 협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강원자치도는 동해변전소와 북평변전소의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단계적으로 공급하는 방안을 제시해 왔다. 도는 두 변전소에 일정 수준의 여유 전력이 있어 초기 사업부터 순차적인 공급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변전소의 여유용량이 데이터센터의 실제 전력공급 확정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대규모 전기사용 시설이 계통에 연결되기 위해서는 한국전력의 계통영향 검토와 접속 가능용량 판단이 선행돼야 한다. 검토 결과에 따라 변전소 증설 또는 신설, 송전선로·배전설비 보강 등이 필요할 수 있다.

AI 데이터센터는 GPU와 서버, 냉각·통신·보안·전력제어 설비를 연중 가동해야 하는 대표적인 대규모·상시 전력수요 시설이다. 따라서 단순한 전력량 확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안정적 상시 공급과 예비전력, 정전 대응체계, 전원 이중화 등 전력품질과 공급 신뢰성까지 확보해야 한다.

사업계획상 전력수요가 실제 구축단계에서 어느 수준까지 반영될지는 향후 계통영향 검토와 전력공급 협의 과정에서 확인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송전망 제약으로 전력시장에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는 발전전력을 발전소 인근 신규 산업시설에 공급할 수 있도록 한 전력구매계약(PPA) 제도가 동해안권 데이터센터 전력수급의 제도적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송전제약은 발전설비의 발전용량에 비해 송전망 수용능력이 부족해 생산 전력을 충분히 송전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전기사업법 개정으로 송전제약 발생지역 발전설비에서 생산한 전력을 발전설비 인접 지역의 신규 전기사용 시설에 공급할 수 있는 법적 근거는 마련됐다.

이는 송전망 부족으로 출력이 제한되는 발전전력을 발전소 인근의 대규모 신규 수요처에 활용하자는 취지다. 장거리 송전선로 확충에 드는 비용과 건설기간을 줄이고 기존 발전설비의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으로 동해·삼척·강릉 등 영동권에서 추진되는 데이터센터가 적용 가능 대상으로 거론되는 배경이다.

다만 동해 GS AI 데이터센터에 송전제약 PPA가 실제 적용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송전제약 발생지역 인정 여부와 발전원·공급 조건, 세부 제도 마련, 한전 계통 접속 조건 등을 거쳐야 하기 때문이다.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동해·태백·삼척·정선)은 지난 8월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회의에서 송전제약 지역의 제한적 PPA를 허용한 전기사업법 개정안이 시행된 뒤에도 정부 후속 조치가 지연되고 있다며 제도 이행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송전망 송전장애로 발생한 여유전력을 쓸 때 직거래할 수 있는 제도"라며 "법이 2024년 8월 시행됐지만 이를 뒷받침할 후속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북평 제2산업단지.[사진=동해시] 2026.02.01 onemoregive@newspim.com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도 최근 뉴스핌 정책대담 '우상호에게 듣는다' 인터뷰에서 대규모 전력소비 산업을 안정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전력망 대책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 지사는 "강원도는 한국전력과 송·배전망 확충 방안을 협의하고 있으며 동해안 화력발전소와 AI 데이터센터 간 전력직접공급(PPA)이 가능하도록 세부 규정 제정과 한시적 특별법 개정을 정부에 건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송전제약 지역의 발전전력을 동해안권 신규 산업시설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강원자치도의 정책 방향으로 해석된다.

송전제약 PPA는 발전소와 데이터센터를 별도 전용선로로 연결해 전기를 물리적으로 직송하는 방식으로만 이해하기 어렵다. 한전의 송·배전 계통을 이용하면서 발전사업자와 전기사용자가 계약한 전력물량을 기준으로 거래·정산하는 형태도 가능할 수 있다.

따라서 제도가 구체화되더라도 실제 전력공급에는 계통 접속조건과 망 이용방식, 이용요금, 전력공급 안정성에 대한 책임, 접속·보강설비 설치비와 비용부담 기준 등이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력망 보강비용을 누가 부담할지도 관심사다.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계통에 접속하기 위해 송전선로 신설, 변전소 증설, 배전망 보강이 필요할 경우 한전과 발전사업자, 데이터센터 사업자 사이에서 비용부담 범위를 놓고 협의가 이뤄져야 한다.

전기사업법 개정안도 송전제약발생지역전기공급사업자로부터 전기를 공급받는 전기사용자의 권리와 책임, 비용부담 사항을 전기신사업 약관에 포함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동해 GS AI 데이터센터 사업은 대규모 민간투자와 첨단산업 기반 조성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사업의 현실성은 발표된 투자 규모보다 2.4GW급 전력수요를 안정적으로 감당할 계통·제도 여건을 실제로 마련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는 평가다.

동해 AI 데이터센터는 우선 100MW급 초기 시설을 조성한 뒤 단계적으로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됐다. 당초 계획상 초기 시설은 2026년 하반기 착공,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제시됐으며 1단계 1.2GW는 2028년 하반기까지, 2단계 1.2GW는 2029년 하반기까지 조성하는 일정이 거론됐다.

다만 이는 사업 발표 단계에서 제시된 목표 일정으로, 현재 착공일과 단계별 준공 시점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실제 공정은 인허가 절차와 부지 확보, 한국전력 계통 접속 및 송·배전망 보강 협의, 송전제약 PPA 관련 세부 제도화, 기반시설 비용부담 협상 등의 진행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초기 100MW급 시설의 착공 여부가 동해 GS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첫 번째 실행지표가 될 전망이다. 이후 2.4GW 전체 계획의 실현 가능성은 단계별 전력수급 여건과 후속 부지·인허가 확보, 지역사회 수용성 및 상생방안 마련 여부에 따라 판단될 것으로 보인다.

onemoregiv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룸살롱 접대의혹' 지귀연 사법연구 발령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이른바 '룸살롱 접대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사법연구 발령을 받아 재판 업무에서 배제됐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 부장판사는 전날 사법연구 발령을 받았다. 이에 따라 지 부장판사는 기존에 맡던 재판 업무에서 배제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른바 '룸살롱 접대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사법연구 발령을 받아 재판 업무에서 배제됐다. 사진은 지 부장판사.[사진=뉴스핌 DB] 사법연구는 법관이 일정 기간 재판 업무를 맡지 않고 연구 등을 수행하도록 하는 인사 제도다. 법관에게 일반 공무원과 같은 방식의 직위해제를 적용하기 어려운 경우 재판 업무에서 배제하는 인사 조치로 활용되기도 한다. 법원 관계자는 "전날자로 사법연구 발령이 났고, 발령이 나면서 직무에서 배제된 것"이라며 "판사는 일반 공무원처럼 직위해제를 하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재판을 받는 동안 사법연구 발령을 통해 재판 업무를 하지 않도록 하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3부(부장검사 이대환)는 지 부장판사를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공수처에 따르면 지 부장판사는 2023년 8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예약제 주점에서 변호사 2명과 술자리를 갖고 총 409만원 상당의 술값 가운데 자신의 몫에 해당하는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를 받는다. 공수처는 지 부장판사가 1회 100만원을 초과하는 향응을 제공받았다고 판단했다. 공수처는 시민단체 고발 이후 통신영장 집행과 택시·카드 사용 내역 등을 확인하고 주점 업주 등 참고인 조사를 통해 방문 일시와 결제 내역 등을 확보했다. 다만 공수처는 변호사들이 지 부장판사 재판부에 수임한 사건이 없었던 점 등을 들어 재판 편의 제공 청탁과 같은 대가관계는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고 뇌물수수 혐의는 불기소 처분했다. 2024년 9월 5명이 함께한 416만원 상당 향응수수 의혹도 1인당 금액이 100만원에 미치지 않는다고 판단해 불기소했다. 이번 사건은 공수처가 공수처법상 '고위공직자범죄'가 아닌 관련범죄만으로 고위공직자를 기소한 첫 사례다. 청탁금지법 위반은 공수처법 제2조 3호가 열거한 고위공직자범죄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공수처는 뇌물수수 혐의를 수사하던 과정에서 파악한 청탁금지법 위반을 공수처법 제2조 4호 라목의 관련범죄로 구성했다. 해당 조항은 '고위공직자범죄 수사 과정에서 인지한 범죄 중 그 고위공직자범죄와 직접 관련성이 있는 해당 고위공직자의 범죄'를 관련범죄로 규정한다. pmk1459@newspim.com 2026-10-01 14:00
사진
李대통령 "김지용, 친윤 아닌 반윤" 옹호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중수청장) 후보자를 둘러싼 '친윤(친윤석열) 검사' 논란에 대해 "친윤 아닌, 굳이 말하자면 반윤 행적은 이미 언론 보도로도 다 확인되는 사실"이라고 정면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30일 밤과 1일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김 후보자 임명에 반대하는 이용자들의 글을 인용하며 잇따라 답글을 올렸다. 오는 2일 검찰청 폐지와 함께 출범하는 중수청의 초대 수장 인선을 두고 대통령이 직접 인선 배경과 추천 절차를 설명한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42회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9.29 [사진=청와대] ◆ "허위임을 알면서 흠집 내는 억지 주장은 비방이자 국정 방해" 이 대통령은 30일 밤 '친윤계 검사 김지용을 쓰지 말라'는 한 이용자의 글에 "조언과 비판에 감사드린다"면서도 "국정은 모든 국민의 것이라 객관적이고 공정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국정에 대한 비판이나 조언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사실에 기초해서 해야 진정한 비판과 조언으로서 의미가 있다"며 "허위 사실에 기초한 비판이라도 고의가 아니고 누군가에게 속아 잘못 알고 하는 것이라면 공론의 장에서 얼마든지 수용되고 시정될 수 있다"고 짚었다. 이 대통령은 "만약 허위임을 알면서도 흠집을 내고 공격하려고 거짓에 기반해 하는 억지 주장이라면 그건 비판이 아니라 비방이고, 국정에 대한 조언이 아니라 국정 방해"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가 객관적 증거에 따라 확인한 김 후보자의 이력도 조목조목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김 후보자는 문재인 정부 당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검사장으로 발탁 승진시켰고, 윤석열 검찰총장 때 대검찰청 형사부장으로 있으면서 윤 총장의 장모 최은순 씨의 모해위증교사 무혐의 사건에 재기수사 명령을 내려 기소하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때문에 윤석열 정부에서 지방 차장검사로 좌천됐다가 결국 쫓겨나다시피 사직한 사람"이라며 "다른 건 차치하고 이런 사람을 친윤 검사라는 이유로 비난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의 최대 피해자가 저"라며 "알면서도 친윤 정치검사라고 거짓 주장하는 것은 아닐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현재 여권에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김용민·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김 후보자 임명에 반대하거나 우려를 표해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 별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09.08 kunjoo@newspim.com ◆ "검사 출신 다 버리면 중수청 망치자는 얘기…검찰개혁은 복수 아냐" 이 대통령은 1일 새벽 또 다른 이용자의 반대 글에 답하며 '검사 출신 배제론'을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진심으로 저와 나라의 미래가 걱정돼 그러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면서도 "검사 출신이라고 다 버리자면 박은정 의원도, 임은정 검사장도, 이성윤 의원도 다 검사 또는 검사 출신인데 그분들은 어찌 되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중요 수사 기구 책임자에 수사 전문가인 전직 검사를 검사 출신이라는 이유로 쓰지 말라고 하면 이것은 중수청을 망치자는 얘기나 마찬가지"라며 "중수청이 제 기능을 못 하면 나라의 질서와 국민의 안전이 어찌 되겠느냐"고 했다. 이 대통령은 "검찰개혁의 목표가 검찰에 복수하자거나 검찰을 망가뜨리자는 것은 아니지 않으냐"며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고 다시는 정권에 악용되지 않으면서 제대로 수사하고 제대로 기소하게 하자는 것 아니겠느냐"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국정이든 검찰개혁이든 개인적 감정이나 은원을 해결하는 것이어서는 안 된다"며 특정인이나 특정 집단의 이익이 개입돼서도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치와 권력에 휘둘리지 않고 수사와 공소 기능이 공정하게 잘 작동하도록 하는 것이 검찰개혁의 목표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 "대통령 마음대로 정하는 것 아냐…재제청 사유인지 고민과 판단의 영역" 이 대통령은 김 후보자 인선이 법에 따른 추천 절차를 거쳤다는 점도 짚었다. 이 대통령은 "중수청장 후보자는 대통령이 마음대로 정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중수청장 후보는 우선 국민 추천을 받은 사람이어야 하고, 독립적인 추천위원회가 4명으로 압축해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추천된 4명 가운데 협의를 거쳐 행정안전부 장관이 김 후보자를 대통령에게 제청했고, 협의 과정에서 김 후보자가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됐다"며 "친윤 검사라는 등의 반대 주장이 있어 장시간 추가 검증을 한 결과 대체로 사실이 아니거나 심지어 터무니없는 허위 주장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다만 이 대통령은 인선 최종 판단에는 여지를 남겼다. 이 대통령은 "일부 문제점이 있더라도 법에 따른 추천 절차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며 "김 후보자를 배제하면 남은 3명의 피추천자 가운데 누군가로 교체해야 하는데, 재제청할 사유인지, 남은 3명이 김 후보자를 대체할 만한지는 여전히 고민과 판단의 영역"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8일 김 후보자를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로 지명하고 국회 인사청문회를 요청하기로 했으나 논란이 커지면서 추가 검증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이 직접 김 후보자의 '친윤 논란'에 공개적 반박을 한 만큼 추가 인선 절차를 밟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10-01 09: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