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교육청은 22일 수시전형 입시설명회를 연다
- 무전공학과 확대 등 입시변화 대응 전략을 안내한다
- 현장 접수와 유튜브 영상으로 진학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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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협 상담교사 2명…수시 전략자료 3종 제공·유튜브 공개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교육청은 오는 22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수험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2027 대입 수시전형 지원 전략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15 교육과정 체제의 마지막 대입을 앞두고 무전공학과 확대와 지역의사선발전형 도입 등 입시제도가 변화하는 상황에서 수험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낮추고 구체적인 수시 지원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2부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상담교사이자 전북 대입진학지도지원단 자료개발팀장인 조석진 완산고 교사가 전북권 대학과 지방 거점국립대, 교육대학의 수시 지원 전략을 분석한다.
2부에서는 대교협 상담교사인 채무철 경기 분당아람고 교사가 수도권 주요 대학을 중심으로 수시 지원 전략을 설명하며 대학별 입시 흐름과 지원 방향을 짚는다.
전북교육청은 현장 참석자에게 자체 제작한 수시 지원 전략 자료집 2종을 포함해 총 3종의 진학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수험생과 학부모, 교사는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참여할 수 있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도내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설명회 영상도 제작한다. 교육청은 촬영·편집한 설명회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 '전북교육 대입정보TV'에 게시해 진학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