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파주시가 10일 교통안전 특별한 100일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 시는 10일부터 11월 17일까지 안전수칙 홍보를 강화했다.
- 파주시는 유관기관과 교통법규 위반 예방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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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도로·교차로 중심 교통안전 홍보
[파주=뉴스핌] 이준영 기자 = 경기 파주시가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 제고와 성숙한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위한 '교통안전, 특별한 100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시와 파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가 함께하는 교통안전 활동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통한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다.
시는 10일부터 11월 17일까지 과속 운행 금지, 차량 방향지시등 점등 생활화, 무단 횡단 금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 시민 실천형 교통안전수칙을 주요 도로와 교차로를 중심으로 중점 홍보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지역 내 운수업체 사업용 차량의 안전 관리 강화와 파주경찰서, 교통사고 제로 추진단과 함께 교통법규 위반 예방을 위한 현장 계도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우상완 교통정책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 모두가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일상에서 올바른 교통문화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23년 국토교통부의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경기도 지자체 중 유일하게 A등급을 받았고 지속 가능한 교통도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교통 분야에서 정책 역랑을 인정받았다
skyim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