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은행이 23일 WKBL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을 얻었다.
- 트레이드 반영해 BNK 썸은 2순위, 신한은행은 1순위가 됐다.
- 드래프트 참가 접수는 28일 마감되고 8월 19일 열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신한은행이 3년 연속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을 행사한다.
23일 오후 3시 서울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사옥 1층에서 진행된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 순번 추첨식에서 신한은행이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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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 결과 BNK 썸이 1순위, 신한은행이 2순위 지명권을 얻었지만, 지난 6월 진행된 신한은행과 BNK 썸의 트레이드(BNK 썸 심수현, 2026~2027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우선 지명권↔신한은행 최이샘)에 따라 신한은행이 전체 1순위, BNK 썸이 2순위 지명권을 행사한다.
신한은행은 2024~2025 신인선수 드래프트 이후 3년 연속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확보하게 됐다.
이후 진행된 추첨 결과 3순위는 우리은행, 4순위 하나은행, 5순위 삼성생명, 6순위 KB의 순서로 추첨이 진행됐다. 5, 6순위 또한 지난 5월에 진행된 삼성생명과 KB의 트레이드(삼성생명 성수연, 2026~2027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우선 지명권↔KB 이다연)에 따라 KB스타즈가 5순위, 삼성생명이 6순위로 최종 마무리 됐다.
아울러 금일 진행된 지명 순번 추첨과 관련한 구단 간의 지명권 트레이드는 8월 18일 오후 5시를 마감 기한으로 확정했다.
한편 드래프트 참가 신청 접수는 오는 28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트라이아웃 및 선수 선발 등이 진행되는 신인 선수 드래프트는 8월 1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