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영그룹은 22일 전국 건설·영업·레저현장에
- 장마철 대비 안전관리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 폭우·강풍·감전·온열질환 등 재해 취약요인과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폭우 및 폭염 대비해 근로자 안전 확보와 중대재해 방지 집중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부영그룹은 본격적인 여름 장마철을 맞아 전국 건설 현장과 영업 관리소 및 레저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장마철 대비 안전관리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용산 한강로3가 신축현장과 뚝섬부영복합빌딩 및 소공동 부영호텔 등 전 그룹 사업장에서 진행되었으며 국지성 폭우로 인한 지반 약화와 감전 및 강풍에 대비한 시설물 안전과 온열질환 예방 조치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부영그룹은 중대재해 없는 사업장 조성을 목표로 전문 안전관리부서를 운영 중이며 전 임직원 대상의 정기적인 안전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AI Q&A]
Q1. 부영그룹이 이번 장마철 대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 대상은 어디인가요?
A. 용산 한강로3가 신축현장과 뚝섬부영복합빌딩 및 소공동 부영호텔 등 주요 건설 현장을 비롯해 영업 관리소와 레저사업장 등 그룹 내 전국 모든 현장 및 사업장이 포함되었습니다.
Q2. 점검 과정에서 중점적으로 확인한 사항은 무엇인가요?
A. 장마철 재해예방계획 수립 여부와 취약요인 점검을 비롯해 강풍과 폭우에 따른 지반 약화와 감전 및 자재 낙하 위험과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 조치 등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이행 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습니다.
Q3. 부영그룹이 평소 무재해 사업장 조성을 위해 운영하는 제도는 무엇인가요?
A. 그룹 내에 전문 안전관리부서를 별도로 두고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현장 사고 예방과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