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원랜드가 16일 야외 근로자 약 천 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 하이원CC 등 야외 작업장과 휴게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 의견을 청취했다
- 폭염안전 5대 수칙 준수와 단계별 대응체계 강화로 근로자 안전 환경 조성을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선=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랜드가 16일 야외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회사, 협력사 및 캐디를 포함해 약 천 명의 야외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남한규 직무대행과 안전보건 전문 직원들은 하이원CC 골프 경기 진행실과 야외 작업장 및 휴게시설을 방문해 적정온도와 그늘막, 이동형 냉감 장치 확보 여부를 점검했다. 또 현장 근로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랜드는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물과 냉방 장치, 휴식, 보냉장구 지급 및 119 신고 등의 폭염안전 예방 5대 기본 수칙을 준수할 것을 촉구했다.
회사는 폭염특보에 따른 단계별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안전 보건활동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남한규 직무대행은 "폭염 대비는 철저한 사전 예방과 현장 실천이 중요하다"며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