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반도건설, 협력사와 시공 품질 향상 신기술 3종 공동 개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반도건설이 9일 바로건설기술과 주택 시공 신기술 3종 공동 개발 및 등록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 계단 꺾임부 보강재·연속바체어·기초보강재는 구조물 변형을 막고 공사 기간·설치 비용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 이정렬 대표는 근로자 안전과 소비자 만족을 높이고 ESG 친환경 시공 기술 역량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바로건설기술과 업무 협약 맺고 특허 및 신기술 등록 추진
철근 변형 방지 및 자재 절감 등 현장 효율화·안전성 확보 주력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반도건설은 협력사인 바로건설기술과 함께 주택 시공성 개선 및 하자 예방을 위한 신기술 3종을 개발하고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협력사인 바로건설기술과 함께 주택 시공성 개선 및 하자 예방을 위한 신기술 3종을 개발했다. 사진은 반도건설 이정렬 대표(왼쪽 세 번째)와 바로건설기술 김영춘 대표(오른쪽) [사진=반도건설]

공동 개발된 기술은 ▲계단 꺾임부 보강재 ▲연속바체어 ▲기초보강재 등이다. 완성품 형태로 현장에 투입되어 구조물 변형을 예방하고 공사 기간 단축 및 설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특히 기초공사 시 응력 분산을 통해 콘크리트 자재 투입량을 줄이는 등 친환경 요소도 갖췄다.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는 현장 근로자의 안전과 소비자 만족을 높이기 위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체계를 견고히 하고 환경친화적 기술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가겠다고 전했다.

[AI Q&A]

Q1. 반도건설이 협력사 바로건설기술과 함께 공동 개발에 나선 신기술 3종은 무엇인가요?
A. 현장 시공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꺾임부 보강재 ▲연속바체어 ▲기초보강재 기술입니다.

Q2. 계단 꺾임부 보강재 기술이 기존 시공 방식과 비교해 갖는 장점은 무엇인가요?
A. 마름모 형태의 용접 완성품 구조물로 이음부에 직접 설치하기 때문에 인력 이동 시 철근이 변형되는 문제를 차단합니다. 균일한 규격 시공과 공기 단축 및 폐자재 감소 효과도 있습니다.

Q3. 연속바체어와 기초보강재 기술 도입을 통해 기대할 수 있는 실질적인 효과는 어떠한가요?
A. 연속바체어는 넓은 면적에 넓게 일시 설치되어 작업 시간을 줄이고 비용을 아껴줍니다. 기초보강재는 상부 하중을 분산해 시공되는 콘크리트 두께와 철근 사용량을 절감해 줍니다.

Q4.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가 밝힌 향후 협력사와의 상생 기술 협력 방향은 무엇인가요?
A. 단순히 시각적인 만족에 그치지 않고 근로자의 안전과 품질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을 지속할 방침이며 기업과 소비자 및 환경 모두에 이로운 ESG 시공 기술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dos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