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가인이 25일 삼성 냉장고 14년 사용을 밝혔다
- 성능과 AS, 디자인을 장점으로 꼽았다
- AI 냉장고의 식재료 관리 기능에 관심을 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비전·푸드노트 기능 관심…식재료 관리·맞춤 레시피 기대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배우 한가인이 삼성전자 냉장고를 14년째 사용하고 있다며 장기간 유지되는 성능과 디자인을 제품의 장점으로 꼽았다. 최근에는 식재료를 자동으로 관리하고 메뉴까지 추천하는 AI 냉장고에도 관심을 보였다.
삼성전자 뉴스룸은 25일 한가인과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한가인은 현재 사용하는 삼성 냉장고를 14년 동안 별도의 애프터서비스(AS) 없이 사용해왔다고 밝혔다.

한가인은 대형 가전을 선택할 때 성능과 AS, 디자인을 중요하게 본다고 설명했다. 특히 현재 냉장고에는 두 아이의 모유와 직접 만든 이유식 재료를 보관했던 기억이 담겨 있다며 "가족의 역사를 함께해온 냉장고"라고 표현했다.
장시간 정전 상황에서도 냉동실 식재료가 큰 문제 없이 보관됐던 경험도 소개했다. 한가인은 이를 통해 냉장고의 단열과 보관 성능에 대한 신뢰가 커졌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삼성스토어에서 2026년형 AI 냉장고를 직접 살펴봤다. 해당 제품은 'AI 비전'을 통해 식재료와 가공식품 라벨을 인식하고, '푸드노트'로 소비 패턴을 분석해 레시피와 추가 구매 품목을 제안한다.
한가인은 "냉장고가 남은 재료를 파악해 메뉴까지 추천해준다면 불필요한 소비와 스트레스가 줄어들 것 같다"고 말했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