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대형마트 재편] ② 홈플러스 사라지면 이마트·롯데마트가 웃을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유통업계는 8일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로 파산 기로에 선 가운데 대형마트 시장이 이마트·롯데마트 양강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을 주목했다.
  • 홈플러스 폐점 지역 인근 이마트·롯데마트 매출과 주가가 올랐지만, 고객 상당수는 쿠팡·컬리·편의점·식자재마트 등으로 분산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 전문가들은 홈플러스 몰락이 구조 불황 속 대형마트 업태 전체에 대한 경고라며, 남은 업체들이 상품·가격·매장 경험·온라인 배송 경쟁력 강화로 생존 전략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폐점 인근 점포 매출 늘었지만 온라인·근거리 채널로 수요 분산
이마트·롯데마트 리뉴얼·배송·PB 강화로 고객 붙잡기 경쟁
홈플러스 이탈 고객 흡수보다 장기 정착 여부가 실적 좌우

한때 국내 유통시장의 중심이었던 홈플러스가 회생절차 폐지로 파산 갈림길에 섰다. 온라인 장보기 확산과 1~2인 가구 증가, 근거리 소비의 부상으로 대형마트 산업 전체가 흔들리는 가운데 차입금과 임차료 부담, 점포 매각과 투자 지연이 겹친 홈플러스에서 위기가 먼저 터졌다. 홈플러스의 몰락 원인과 경쟁사 반사이익의 한계, 남은 대형마트가 다시 짜야 할 생존 전략과 제도 개선 과제를 짚어본다.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홈플러스가 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으로 사실상 파산 기로에 서면서 국내 대형마트 시장이 이마트와 롯데마트의 양강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이 커졌다. 홈플러스 점포가 사라진 지역을 중심으로 경쟁사 매출이 늘면서 증권가도 반사이익을 예상하고 있다. 다만 홈플러스 고객 상당수가 이마트나 롯데마트가 아닌 쿠팡·컬리 등 온라인몰과 편의점·다이소·식자재마트 등으로 분산될 수 있어 이를 대형마트 산업의 회복 신호로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은 지난 3일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를 폐지하기로 했다. 홈플러스가 오는 20일까지 운영 자금을 확보해 즉시항고하지 못하면 청산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크다. 홈플러스는 지난달 기존 104개 점포 가운데 37곳을 폐점해 현재 67개 점포만 운영하고 있다.

AI 인포그래픽. [사진=조민교 기자]

◆ 폐점 지역 경쟁마트 매출 증가…양강 구도 재편

홈플러스 폐점 지역에서는 이미 인근 경쟁사로 고객이 이동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이마트 서울 창동·묵동점의 지난 5월 10~31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했다. 서울 지역 홈플러스 폐점 점포 인근 롯데마트 매장 매출도 평균 9% 늘었고, 일부 점포는 증가율이 20%를 웃돌았다.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 직후 이마트와 롯데쇼핑 주가가 함께 오르며 시장의 기대감도 반영됐다.

이마트와 롯데마트의 실적도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마트의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은 4조7152억원, 영업이익은 14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 9.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분기 기준 8년 만에 최대 수준이다. 같은 기간 롯데마트 영업이익도 20.2% 증가한 338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증권과 한화투자증권 등은 홈플러스 점포 폐쇄가 경쟁사의 기존점 성장률과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새로 유입된 고객을 붙잡기 위한 투자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마트는 양재·은평·검단점 등 최소 6개 점포를 리뉴얼하고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 확대와 자체브랜드(PB) 강화에 나섰다. 일부 점포는 인근 가정에 종이 할인쿠폰을 발송하며 지역 상권 고객 선점에도 나서고 있다.

온라인 장보기 경쟁력도 강화한다. SSG닷컴은 오는 9일부터 이마트 양재점과 하남점을 물류 거점으로 활용해 주문 상품을 2시간 안에 배송하는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오후 8시까지 주문하면 주문 시점으로부터 2시간 이내 배송하며, 냉장·냉동식품은 전용 보냉 파우치에 담아 매장에서 즉시 출고한다. 8월에는 월계점과 가든5점으로 권역을 넓히고, 9월부터 전국으로 확대해 연말까지 이마트 50여개 점포에 적용할 계획이다.

롯데마트는 신선식품과 PB 상품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온라인 플랫폼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자동화 물류 시스템을 적용한 온라인 그로서리 전용 물류센터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을 가동한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 이어 카카오 쇼핑 장보기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SSG닷컴, 주문 즉시 '당일 2시간 이내' 배송. [사진=SSG닷컴 제공]

◆ 반사이익은 제한적…고객 수요 온라인·근거리 채널로 분산

다만 홈플러스의 퇴장이 이마트와 롯데마트에 장기적인 호재로 이어질지는 불투명하다. 홈플러스 폐점 지역과 가까운 대형마트는 기존 고객 일부를 흡수할 수 있지만, 식품과 생필품 소비가 온라인과 근거리 유통 채널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어 수혜 범위가 제한될 수 있어서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역시 비효율 점포를 정리하고 기존 점포를 리뉴얼하는 구조조정을 이어가고 있다.

업계에서는 홈플러스 이용 고객 가운데 오프라인 쇼핑에 익숙한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인근 대형마트로 이동하는 수요가 상당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이종우 아주대 경영학과 교수는 "홈플러스 이용 고객 중 상당 부분이 이마트나 롯데마트로 이동할 것으로 본다"며 "대형마트 이용객에는 온라인 쇼핑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이 많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반면 홈플러스의 고객과 매출이 경쟁 대형마트로 고스란히 이전되기는 어렵다는 시각도 있다. 홈플러스 이용 고객이 쿠팡·컬리·네이버 등 온라인몰뿐 아니라 편의점, 기업형슈퍼마켓(SSM), 다이소, 식자재마트 등 다양한 채널로 분산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기존 홈플러스 이용 고객이 그대로 다른 오프라인 유통업체에 유입될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며 "온라인 쇼핑 이용이 확대되는 등 소비 행태가 이전과 달라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홈플러스가 폐점하면 인근 대형마트로 근거리 고객이 유입돼 신선식품과 생필품 등 일부 품목의 매출이 늘어날 수 있다"면서도 "수요가 온라인 쇼핑이나 식자재마트 등으로 분산될 수 있어 전체적인 수혜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경쟁력 있는 신선식품과 상품, 프로모션을 통해 새로 유입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AI 인포그래픽. [사진=조민교 기자]

서용구 숙명여대 경영학과 교수도 인접 점포를 중심으로 일부 수혜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서 교수는 "오프라인에서만 쇼핑하는 아날로그 고객들이 여전히 있어 폐점하는 홈플러스 바로 인접지에 위치한 대형마트는 일부 수혜를 볼 것"이라면서도 "소비 자체가 사라지는 경우도 있고 쿠팡이나 네이버 등 온라인으로 이동하는 고객도 다수일 것이기 때문에 수혜 폭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신용평가 역시 홈플러스 이탈이 경쟁사에 단기적인 반사이익을 가져올 수 있지만, 시장점유율 재배분에 따른 효과에 그칠 뿐 대형마트 업황의 구조적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진단했다.

결국 홈플러스의 몰락은 이마트와 롯데마트에 고객을 확보할 기회인 동시에 대형마트 업태 전체에 보내는 경고에 가깝다. 경쟁사가 사라진 빈자리를 누가 차지하느냐보다 새로 유입된 고객을 상품과 가격, 오프라인 매장 경험, 온라인 배송 서비스를 통해 얼마나 오래 붙잡아 둘 수 있느냐가 향후 승부를 가를 전망이다.

mky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SK하이닉스, 美 50억달러 연구동맹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공정·장비 연구개발(R&D) 시설에서 차세대 반도체 기술 개발에 나선다. 글로벌 반도체 장비업체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가 미국에 구축한 연구거점에 나란히 참여해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첨단 공정, 패키징 기술의 상용화 속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서니베일에서 총 50억 달러 규모의 'EPIC(Equipment and Process Innovation and Commercialization) 센터'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EPIC 센터는 반도체 재료와 제조 장비, 공정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연구시설이다. 약 5만5700㎡ 규모의 건물에 1만6200㎡에 달하는 첨단 클린룸을 갖췄다. 투자액 50억 달러는 고객사 프로젝트 진행에 따라 단계적으로 집행될 예정이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EPIC 센터 [사진=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TSMC, 인텔, 마이크론과 함께 EPIC 센터의 창립 파트너로 참여한다. 브로드컴과 아드반테스트, 키옥시아 등 장비·반도체 기업과 스탠퍼드대, UC버클리 등 연구기관도 협력에 나선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엔지니어를 현지에 투입해 어플라이드 연구진과 차세대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개별 기업의 기술 로드맵에 맞춰 보안이 확보된 환경에서 협력하는 방식이다. 삼성전자는 메모리뿐 아니라 첨단 로직 반도체와 패키징까지 협력 범위를 넓힌다. 차세대 미세공정 구현에 필요한 신소재와 패터닝, 식각, 증착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개발 초기부터 실제 양산을 고려한 공정 최적화에 나선다. 송재혁 삼성전자 DS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삼성전자는 메모리, 첨단 로직, 첨단 패키징을 아우르는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AI 시대의 컴퓨팅 기술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며 "EPIC을 통해 혁신 기술의 개발부터 실제 적용까지 전 과정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HBM과 D램, 낸드 등 차세대 메모리 기술 개발에 집중한다. 특히 새로운 반도체 소재와 공정 통합, 3차원(3D) 첨단 패키징 기술을 어플라이드와 공동 연구해 차세대 HBM의 성능과 생산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곽노정 SK하이닉스 CEO는 "AI 컴퓨팅의 핵심 과제는 갈수록 강력해지는 프로세서에 데이터를 충분히 빠르게 전달하는 것"이라며 "어플라이드와 협력해 HBM, D램, 낸드 전반의 주요 기술 전환점에 대응하고 메모리 혁신을 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PIC 센터의 핵심은 기존에 분리돼 있던 소재 연구와 장비 개발, 공정 검증을 하나의 시설에서 병행하는 데 있다. 반도체 제조사가 개발 초기부터 참여해 양산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줄이고 수율 확보 기간을 단축하는 방식이다. 게리 디커슨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CEO는 "AI 인프라 확대에 따라 반도체 제조 기술의 복잡성이 전례 없이 높아지고 있다"며 "세계 주요 반도체 기업들과 협력해 신기술 개발부터 대량 양산까지 걸리는 시간을 앞당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차세대 반도체 장비와 공정 기술을 조기에 검증하고, AI 메모리 시장의 기술 경쟁에 대응할 계획이다. syu@newspim.com 2026-10-13 10:02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톱10 가운데 김은찬밴드, 신직선, 윤태경, 윤준, 채수빈, 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8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