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문화재단이 7월 15일 집들이 행사를 연다.
- 경기 예술인의 집에서 예술인 교류와 의견을 듣는다.
- 지원사업 소개와 워크숍으로 협업을 넓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문화재단은 7월 15일 경기 예술인의 집에서 예술인과 함께하는 집들이 행사 '놀러와요 예술인의 집'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 예술인의 집을 찾는 예술인들에게 공간과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환대, 실속, 연결'을 주제로 예술인들이 경기 예술인의 집을 직접 경험하고 서로 교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집들이 선물과 방문 이벤트를 통해 경기 예술인의 집을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소규모 창작실험 지원사업'을 소개해 창작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워크숍,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통해 예술인 간 교류와 협업이 지속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경기 예술인의 집은 예술인이 자유롭게 머물고 배우고 연결되는 열린 공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집들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활동을 확대해 예술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예술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놀러와요 예술인의 집'은 경기 예술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 예술인의 집 누리집과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