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커피 브랜드 매머드커피가 전국 1000호점 신규 오픈을 맞아 가격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머드커피는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10시 59분까지 1시간 동안 전국 매장에서 대표 메뉴인 아메리카노를 1000원에 판매하는 타임딜 이벤트를 운영한다. 매장 내 키오스크에서 '(타임딜) 아메리카노' 항목을 선택해 결제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12년 브랜드 론칭 이후 달성한 전국 1000호점 출점을 기념해 마련됐다. 아울러 1000호점 점포인 목동하이페리온점에서는 22일 당일 선착순 방문객 1000명을 대상으로 아메리카노를 100원에 판매하는 단독 매장 행사를 병행한다.

매머드커피 측은 1000호점 개점을 계기로 가맹점과의 상생 구조를 지속 유지하고 고객 접점을 늘려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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