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22일 인천 송도서 9월 세계한상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기업전시회 등 통해 재외동포 경제인과 비즈니스 교류를 지원한다
- 참가기업 350개사 모집하며 7월 31일 전까지 신청 시 참가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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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바이어 250명 상담 기회
K푸드·K뷰티 글로벌 진출 지원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세계한상대회가 오는 9월 인천 송도에서 열린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재외동포 경제인과의 비즈니스 교류를 희망하는 중소벤처기업 350개사를 모집한다.
한유원은 재외동포청과 함께 '제24차 세계한상대회'에 참여할 국내 중소벤처기업을 모집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세계한상대회는 국내 중소벤처기업과 재외동포 경제인을 연결해 우수 제품의 해외 진출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유원은 이번 행사에서 핵심 프로그램인 기업전시회를 주관한다. 전시회에는 K푸드와 K뷰티, 혁신제품 등 분야별로 약 460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기업은 국내외 바이어 250여명과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세계한상포럼과 스타트업 경연대회, 투자유치 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한상넷을 통해 가능하며 모집 규모는 총 350개사다. 오는 7월 31일까지 참가 등록을 완료한 기업은 얼리버드 혜택으로 참가비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한유원의 판로지원 전문성과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겠다"며 "재외동포 경제인과의 만남이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