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이탁 차관이 22일 안심전세 꼼꼼이 발대식에 참석했다
- 전세사기 예방과 피해지원에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고 말했다
- 2기 서포터즈 24명이 6개월간 홍보와 정책제안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청년 서포터즈 '안심전세 꼼꼼이' 활동을 통해 안전한 전세계약 문화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열린 청년 서포터즈 '안심전세 꼼꼼이' 2기 발대식에 참석한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청년들을 위해 최소한의 피해 회복을 국가가 보장하는 '최소지원금' 제도도입 등 전세사기 피해지원 뿐만 아니라, 전세사기 예방에도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심전세 꼼꼼이'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피해지원 정책 관련 홍보 캠페인 등에 참여하는 청년 서포터즈로, 2025년 1기에 이어 올해 2기 서포터즈가 6개월(6월~11월)동안 활동할 예정이다.
발대식에는 4~5월동안 공정한 서류심사 및 면접을 통해 선발된 전국 대학생 24명(경쟁률 약 3대1)과 '안심전세 꼼꼼이' 홍보대사인 방송인 김대호가 참석했다.
'안심전세 꼼꼼이'는 6개월간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통해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피해지원 정책을 카드뉴스 등으로 알기쉽게 제작해 청년의 시각에서 알릴 예정이며, 전국 전세피해 및 예방지원센터 등 정책 현장 방문과 전세사기 예방 및 피해지원 정책 공모전을 통한 정책제안 등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AI Q&A]
Q. '안심전세 꼼꼼이'는 어떤 활동을 하나?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피해지원 정책을 청년 눈높이에 맞춰 홍보하는 활동을 한다. 카드뉴스 제작과 온·오프라인 캠페인 참여 등이 주요 활동이다.
Q. 이번 2기 서포터즈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전국 대학생 24명이 선발됐다.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됐으며 경쟁률은 약 3대 1이었다.
Q. 활동 기간은 얼마나 되나?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한다. 정책 홍보와 현장 방문, 정책 제안 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Q. 정부는 어떤 전세사기 대책을 추진 중인가?
피해자 지원과 예방 정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최소지원금 제도 도입과 함께 안전한 전세계약 관련 정보 제공도 확대하고 있다.
Q. 왜 청년 서포터즈 방식이 중요하나?
전세 계약 경험이 적은 청년층은 정보 접근성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정부는 청년이 직접 제작한 콘텐츠가 또래 세대 공감과 정책 이해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