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 군포시가 21일 지방세 체납자 실태조사원 8명을 모집했다
- 6월 4일부터 5일까지 서류 접수하며 서류·면접으로 선발한다
- 8월부터 11월까지 체납 안내·애로사항 청취 등 역할을 수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군포=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군포시는 지방재정 확충과 조세정의 실현 그리고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자 실태조사를 위한 기간제근로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선발하는 체납자 실태조사원은 총 8명으로 효율적 업무 추진을 위해 전화상담 등 내근직 2명과 현장방문 중심의 외근직 6명으로 나누어 채용한다.
채용절차는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시험을 거쳐 직무 수행 능력과 성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6월 4일부터 5일 이틀 동안 진행되며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기간 내에 서류를 갖추어 신청하면 된다.
2026년 지방세입 체납자 실태조사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하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소액 체납자를 중심으로 전화상담과 거소지 또는 사업장 방문을 통해 체납 사실 및 납부 방법 안내, 애로사항 청취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세원관리과장은 "이번 체납자 실태조사는 소액체납자들에게 체납사실을 안내할 뿐만 아니라 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따뜻한 세정 행정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이번 모집에 주민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체납자 실태조사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자격 요건 및 제출 서류는 군포시 홈페이지 채용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