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한산업안전협회가 14일 권재석을 경영총괄이사로 선출했다
- 권 이사는 도로공사와 노조에서 현장·노사 상생 경험을 쌓아왔다
- 이사회는 그의 현장·소통 역량을 높이 평가해 선출했으며 권 이사는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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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대한산업안전협회가 권재석 신임 경영총괄이사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지난 14일 서울 구로구 제1캠퍼스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4차 이사회'를 열고 권 신임 경영총괄이사 선출 안건을 의결했다. 임기는 5월 15일부터 2028년 5월 14일까지다.
권 이사는 1991년 한국도로공사에 입사해 고속도로 유지관리와 시공, 설계 등 현장 업무를 수행했다. 이후 노동자 대표로 활동하며 조직 내 상생과 화합 중심의 노사문화 조성에 참여했다.
또 전국공공산업노동조합연맹 수석부위원장을 거쳐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대외협력본부장과 사업지원본부장을 역임했다. 재직 기간에는 '99% 상생연대' 출범과 사회연대공헌상 제정에 참여했으며, 한국노총 미래전략 로드맵 수립과 재정 기반 강화 업무도 맡았다.
이후 한국도로공사 재난안전혁신연구실에서 산업안전 분야 AI·DX 기반 디지털 혁신과 안전문화 연구를 수행했으며, 서울대학교 산업안전 최고전략과정을 수료했다.
협회 이사회는 권 이사의 현장 경험과 노사 소통 역량, 조직 운영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출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권재석 신임 경영총괄이사는 "현장의 목소리를 협회 운영과 사업에 반영하고, 노사 간 신뢰를 기반으로 안전보건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