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건설은 19일 뉴욕에서 테라파워·HD현대중공업과 4세대 원자로 '나트륨' 상업 배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 3사는 미국 와이오밍 실증로 구축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기술·제조·EPC 등 역할을 분담해 협력하기로 했다
- 현대건설은 AI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해 차세대 소형모듈원전 밸류체인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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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파워 첨단 기술 및 HD현대 제조 역량에 현대건설 시공 노하우 결합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은 지난 19일 미국 뉴욕에서 테라파워, HD현대중공업과 4세대 차세대 원자로 '나트륨'의 상업적 배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테라파워가 미국 내에서 진행 중인 나트륨 원자로 사업의 성공적 구축과 향후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테라파워는 소듐냉각고속로(SFR) 기술을 보유한 원자력 기업으로, 현재 와이오밍주에 345MW 규모의 실증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은 해당 원자로 용기 제작을 비롯한 공급망 구축을 담당하며, 현대건설은 그간 쌓아온 국내외 24기 대형원전 시공 실적을 바탕으로 향후 후속 상업 호기의 EPC(설계·조달·시공) 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
현대건설 측은 인공지능(AI) 산업 성장으로 글로벌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이번 3자 협력을 통해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밸류체인을 성공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AI Q&A]
Q1. 현대건설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업과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요?
A. 미국 대표 원자력 기업인 테라파워, 국내 HD현대중공업과 함께 차세대 4세대 원자로인 '나트륨'의 상업적 배치를 위해 협약했습니다.
Q2. 테라파워가 보유한 핵심 원전 기술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A. 액체 소듐을 냉각재로 사용하는 소듐냉각고속로(SFR) 기술로, 기존 원자로 대비 안전성과 발전 효율이 높고 핵폐기물 배출이 적은 것이 강점입니다.
Q3. 각 기업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되나요?
A. 테라파워는 첨단 4세대 원전 기술을 제공하고, HD현대중공업은 원통형 원자로 용기 제작 등 핵심 제조를 담당하며, 현대건설은 다수의 원전 시공 경험을 살려 EPC(설계·조달·시공) 사업을 수행합니다.
Q4. 차세대 원전(SMR)이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인공지능(AI) 산업 발달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와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감당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유용한 친환경 발전원으로 평가받기 때문입니다.
Q5. 현대건설의 향후 글로벌 원전 사업 전망은 어떤가요?
A. 대형원전 24기 시공 실적을 바탕으로 미국 내 SMR 및 해체사업에 참여 중이며, 테라파워가 2035년까지 전 세계에 10기 이상의 원전을 공급할 계획을 세우고 있어 글로벌 입지가 더욱 강화될 전망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