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희용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장은 21일 이재명 정권의 민생 외면 폭주를 비판했다
- 이번 지방선거는 민생·경제 회복과 이재명 정권·민주당의 오만한 독주 견제가 핵심 선택이라 주장했다
- 국민의힘은 네거티브 대신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하겠다며 자당 후보들에 대한 지지와 응원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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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희용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장은 21일 이재명 정권을 향해 "민생을 외면한 폭주에 국민의 '레드카드'가 시작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날 제9회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정 본부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선거는 지역의 일꾼을 뽑는 선거이자 무너진 민생과 경제를 바로잡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선택"이라고 밝혔다.
정 본부장은 "치솟는 물가와 환율 불안, 청년 실업과 경기침체 속에서, 통제 불능의 부동산까지 겹치며 국민의 삶은 고단하고 기업의 경영 환경도 악화되고만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민들의 깊어지는 한숨에도 이재명 정권은 독주를 거듭하며 대통령의 죄를 지우려는 재판 취소를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며 "여기에 꺼내든 '국민배당금' 제안은 시장을 바라보는 이 정권의 왜곡된 인식도 고스란히 드러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번 선거는 이런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오만한 독주를 견제하고, 지방권력의 일방적 장악을 막아내라는 국민의 준엄한 뜻이 담겨있다"고 강조했다.
정 본부장은 "하루가 멀다고 터져나오는 민주당 후보들의 폭언·폭행, 갑질 등의 의혹들은 공직자로서의 기본 자격조차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며 "반면 우리당 후보들은 이미 능력을 검증받았고 높은 도덕성과 책임감까지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주요 승부처에서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며 "이제 국민들께서도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폭주에 '레드 카드'를 꺼내 들기 시작한 것"이라고 말했다.
정 본부장은 "국민의힘은 절박한 마음으로 네거티브에 흔들림 없이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하겠다"며 "오늘부터 동네 골목과 시장 곳곳을 누빌 국민의힘 후보에 응원과 지지를 호소드린다"고 덧붙였다.
onew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