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배급사가 27일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세 편의 장르 영화를 동시 개봉한다.
- 로맨스물 뒷자리에 태워줘·미스터리 서스펜스 백룸·블록버스터 만달로리안과 그로구가 원작성과 작품성으로 기대를 모은다.
- 소설·유튜브 단편·OTT 시리즈 원작의 웰메이드 신작들은 할인·관람 쿠폰 혜택과 함께 관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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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5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오는 27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장르 영화 세 편이 극장가에 상륙한다.

21일 배급사에 따르면 탄탄한 원작을 기반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 '뒷자리에 태워줘', '백룸', '만달로리안과 그로구'가 오는 27일 동시 개봉을 확정했다. 특히 이번 개봉일은 '문화가 있는 날' 기본 할인에 정부 지원 영화관람 쿠폰 등 풍성한 혜택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풍성한 선택지를 제공할 전망이다.
먼저 영화 '뒷자리에 태워줘'는 평범한 청년 '콜린'이 잘생긴 '레이'를 만나며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는 과정을 담은 로맨스물이다. 영미권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부커상 심사위원의 소설을 원작으로 삼았다. 영화 '가여운 것들'의 제작사 엘리먼트 픽처스와 할리우드 스튜디오 A24가 제작에 참여했으며 제27회 로튼토마토어워즈에서 최고의 로맨스상을 수상했다.
북미와 영국 개봉 이후 6개월 이상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9%를 유지하며 평단과 관객의 높은 만족도를 증명하고 있다.
같은 날 개봉하는 영화 '백룸'은 노란 벽면과 형광등이 끝없이 이어지는 기이한 공간에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을 마주한 '클락'과 '메리'의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서스펜스물이다. 이 작품은 유튜브 공개 당시 단일 시리즈로만 누적 조회수 1억 5000만회를 기록하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동명의 단편 영화를 모태로 한다.
현실과 초현실의 경계에서 펼쳐지는 압도적인 긴장감이 극의 백미로 꼽힌다.
마지막으로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은하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현상금 사냥꾼 '딘 자린'(페드로 파스칼 분)과 귀여운 외모의 '그로구'가 운명을 건 거대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떠나는 여정을 담은 블록버스터 어드벤처다. 디즈니+의 인기 오리지널 시리즈 '만달로리안'의 세계관을 스크린으로 이어받았다.
원작 시리즈의 흥행을 이끈 존 파브로 감독과 루드비히 고란손 음악 감독이 합류해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소설, 유튜브 단편, OTT 시리즈 등 검증된 스토리를 바탕으로 제작된 세 편의 웰메이드 신작은 오는 5월 27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