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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황영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이 19일 서울시청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롯데 mom(맘)편한 페스티벌’에 참석한 어린이들을 보고 환한 미소를 보내고 있다. 21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롯데그룹의 사회공헌 사업인 ‘mom편한’ 10주년을 맞아 저출생 문제 해결과 돌봄 환경 개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시민 참여형 축제 형태로 기획했다. 개회식에는 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을 비롯해 윤여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황영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 박진경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상임위원, 박찬구 서울시 부시장 등이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2026.05.19 yym5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