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시는 26일 GAP인증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 이번 교육은 GAP인증 신청·유지에 필수인 법정교육으로 제도·PLS·영농일지 작성 등을 2시간 교육한다
- 제천시는 우수약초 GAP인증사업과 15개 약초 품목의 GAP인증·생산·가공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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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교육 통해 GAP 인증 농산물 활성화 기대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제천시는 오는 26일 충북테크노파크 한방천연물센터 한방산업1관 대강당에서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인증 기본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GAP 인증은 생산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에서 유해 요소를 관리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제도로,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목표로 2006년부터 본격 시행되고 있다.

GAP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기본교육 이수와 함께 영농일지 작성, 농기계 위생관리, 용수 및 토양 안전성 확보, 생산 농산물의 중금속 및 460종 이상의 잔류농약 허용기준 충족 등 관련 기준을 모두 만족해야 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GAP 인증 신청과 유지를 위해 2년마다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교육으로 전문 강사를 초청해 ▲GAP 인증제도 및 절차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PLS) ▲영농일지 작성 방법 등을 중심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우수약초 GAP 인증사업' 신청 농가이며 교육이 필요한 타 작물 재배 농가도 사전 또는 당일 등록 후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제천시 한방천연물과 약초특화팀은 지역 약초 농가와 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재 15개 품목의 약초를 대상으로 GAP 인증과 생산, 가공을 지원하고 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