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특례시가 18일 문화예술 공모사업 지원단체를 선정했다.
- 소규모 행사 44곳, 장애인 진흥 7곳 등 51곳이다.
- 시민 향유 확대와 예술인 창작 지원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2026 문화예술 공모사업' 지원 단체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소규모 문화예술행사 지원사업(1차)',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 등 2개 공모사업으로 총 51개 단체를 선정했다.
선정 결과는 이날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에 발표했다.
소규모 문화예술행사 지원사업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권 곳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공연과 문화예술 행사를 지원하는 것이다.
총 53개 문화예술단체가 응모했고 심사를 거쳐 44개 단체를 선정했다.
총 지원 규모는 1억 4550만 원이다.
공원과 광장, 거리 등 일상 공간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은 장애 예술인들의 문화예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것이다.
총 12개 단체가 신청했고 심사를 거쳐 7개 단체를 선정했다. 총지원 규모는 5000만 원이다.
선정된 단체들은 ▲장애인·비장애인 협업 프로그램 ▲장애인 문화예술 인력 역량강화 ▲장애인 문화예술 발표‧향유 ▲장애인 예술창작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을 이어가야 시민 일상과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쉴 수 있다"며 "시민 누구나 가까운 것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