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녕상공회의소 설립 발기인회는 15일 창녕군청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정관을 확정했다
- 총회에서 표준정관을 바탕으로 사업계획·예산·임원구성 등 운영 전반을 담은 정관 제정안을 의결했다
- 발기인회는 도 인가 후 3개월 이내 의원 선거·임원 선출·설립 등기를 마치고 지역 대표 경제단체로 역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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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인가 후 3개월 내 의원 선거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녕상공회의소 설립 발기인회가 창립총회를 열고 정관을 확정하는 등 설립 절차에 들어갔다.

창녕상의 설립 발기인회는 15일 창녕군청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설립 동의 기업인과 발기인을 비롯해 박상웅 국회의원,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 홍성두 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대한상공회의소 표준정관을 바탕으로 한 정관 제정안을 의결했다. 정관에는 사업계획과 초년도 예산, 관할구역 중점 추진사업, 의원 및 임원 구성 등 운영 전반이 포함됐다.
창녕상공회의소 설립은 2021년 추진위원회 출범 이후 5년 만에 밀양상공회의소로부터 관할구역 분할 승인을 받으면서 본격화됐다. 발기인회는 그간 밀양상공회의소 관할에 속했던 구조에서 벗어나 지역 중심 경제 기반 구축 필요성을 제기해왔다.
발기인회는 창립총회 이후 경남도에 설립 인가를 신청하고, 인가 후 3개월 이내 의원 선거와 임원 선출, 설립 등기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윤병국 발기인회장은 "지역 기업을 대표하는 경제단체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박상웅 국회의원은 "상공인 지원에 필요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