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DB증권에서 13일 더블유씨피(393890)에 대해 '섹터 트렌드에 모두 부합'라며 투자의견 'BUY(신규)'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9.8%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더블유씨피 리포트 주요내용
DB증권에서 더블유씨피(393890)에 대해 '1Q26 매출액 428억원(+162%YoY, +57%QoQ), 영업적자 20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폭 절반 수준으로 축소. SDI의 양호한 실적 덕분에 동사 가동률도 60% 수준까지 회복. 2026 매출액 2,166억원(+95%YoY), 영업적자 444억원으로 전년대비 적자 크게 축소, 흑자전환은 4분기로 전망. 섹터 트렌드에 모두 부합: 첫째는 ESS용 LFP 배터리용 분리막, LFP에는 삼원계보다 분리막이 더 많이 들어가는데, 주요 고객사가 미국 생산 시작 앞두고 있음. 둘째, 46파이 배터리용 분리막. 동사는 미국 전기차 사와 46파이 전용 고함침성 분리막 공급 논의 중. 기능성 분리막으로판가 프리미엄 기대되며, 시장 선점 시 46파이 배터리 생산하는 신규 고객사 확보에도 도움될 수 있음. 셋째, 유럽 헝가리 공장. 유럽에는 CATL 외에도 SDI의 헝가리 2공장, 테슬라 독일 공장 계획이 진행 중. 2028년 동사 헝가리 공장 가동으로 외형성장 지속 기대함.'라고 분석했다.
◆ 더블유씨피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신규 목표가, 25,000원(최근 1년 이내 신규발행)
DB증권은 이 종목에 대해 최근 1년 중 처음으로 목표가 25,000원을 제시했다.
◆ 더블유씨피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3,400원, DB증권 긍정적 평가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D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3,400원 대비 6.8%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미래에셋증권의 26,000원 보다는 -3.8% 낮다. 이는 DB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더블유씨피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더블유씨피 리포트 주요내용
DB증권에서 더블유씨피(393890)에 대해 '1Q26 매출액 428억원(+162%YoY, +57%QoQ), 영업적자 20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폭 절반 수준으로 축소. SDI의 양호한 실적 덕분에 동사 가동률도 60% 수준까지 회복. 2026 매출액 2,166억원(+95%YoY), 영업적자 444억원으로 전년대비 적자 크게 축소, 흑자전환은 4분기로 전망. 섹터 트렌드에 모두 부합: 첫째는 ESS용 LFP 배터리용 분리막, LFP에는 삼원계보다 분리막이 더 많이 들어가는데, 주요 고객사가 미국 생산 시작 앞두고 있음. 둘째, 46파이 배터리용 분리막. 동사는 미국 전기차 사와 46파이 전용 고함침성 분리막 공급 논의 중. 기능성 분리막으로판가 프리미엄 기대되며, 시장 선점 시 46파이 배터리 생산하는 신규 고객사 확보에도 도움될 수 있음. 셋째, 유럽 헝가리 공장. 유럽에는 CATL 외에도 SDI의 헝가리 2공장, 테슬라 독일 공장 계획이 진행 중. 2028년 동사 헝가리 공장 가동으로 외형성장 지속 기대함.'라고 분석했다.
◆ 더블유씨피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신규 목표가, 25,000원(최근 1년 이내 신규발행)
DB증권은 이 종목에 대해 최근 1년 중 처음으로 목표가 25,000원을 제시했다.
◆ 더블유씨피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3,400원, DB증권 긍정적 평가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D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3,400원 대비 6.8%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미래에셋증권의 26,000원 보다는 -3.8% 낮다. 이는 DB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더블유씨피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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