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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인천공항서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여행객 교통안전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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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안전공단은 8일 인천공항 T1에서 교통안전·항공보안 캠페인을 진행했다
  • 캠페인에서 6대 교통안전수칙과 체험형 프로그램, 항공보안 안내 부스를 운영했다
  • AI 기반 ‘출발전 확인하GO!’ 시범 운영과 만족도 조사를 통해 기내반입금지물품 안내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공항서 교통안전·항공보안 캠페인
TS, AI 반입금지물품 검색 시범운영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인천국제공항에서 교통안전과 항공보안을 주제로 한 시민 참여형 캠페인이 열린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8~10일 국내외 항공교통 중심지인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에서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 현장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한다. [사진=TS]

8일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오는 10일까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에서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 현장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해외여행객이 집중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민들에게 여행 전 과정에서 필요한 안전수칙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TS는 인천국제공항 이용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늘도 무사고' 안전 서약 코너를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과속운전 무조건 금지, 무단횡단 무조건 금지, 스몸비 무조건 금지, 안전벨트 무조건 착용, 장거리 무조건 휴식, 운행 전 무조건 점검 등 6대 핵심 안전수칙을 소개한다.

캠페인에는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인천영종경찰서, 한국도로공사, 공항철도, 대한항공 등 유관기관도 함께 참여한다. 각 기관은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안전수칙 실천을 독려할 예정이다.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TS는 '오(5)·늘·도 무(0)·사(4)·고'를 상징하는 5.04초 시간 맞추기 게임을 비롯해 음주운전 고글, 고령자 체험키트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국토교통부, 국가정보원, 경찰청이 공동 주최하는 '2026 항공보안주간'을 맞아 항공보안 안전수칙 홍보도 병행한다. 항공보안문화 확산을 위해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기내반입금지물품 관련 정보를 안내한다.

TS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검색서비스 '출발전 확인하GO!'를 공항 이용객 대상으로 처음 시범 운영한다. 기존 방식보다 빠르고 직관적으로 기내반입금지물품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다.

공항 이용객은 '출발전 확인하GO!'를 통해 기내에 반입하려는 물품명을 문장으로 묻거나 사진으로 검색할 수 있다. 검색 결과를 통해 해당 물품의 휴대 또는 위탁수하물 가능 여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TS는 이번 시범운영에 참여한 이용객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기내반입금지물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보다 안전한 항공 여행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무사GO-항공보안'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기내반입금지물품과 항공보안자율신고제도가 소개된 항공보안365 포털을 안내한다. 액체류·칼·가위류·라이터 등 주요 기내반입 적발물품을 전시한 체험 코너도 운영한다.

TS는 앞으로도 제주공항 등 전국 주요 교통 거점에서 관계기관과 함께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한국의 대표 관문이자 교통거점인 인천공항을 오고가는 모든 분들이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을 것"이라며 "TS는 전국 교통거점에서 유관기관과 협업해 현장 캠페인을 이어가며 모든 국민이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ulsoofrien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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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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