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부동산원이 12일 전세사기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 HUG 지명으로 이헌욱 원장이 동참해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을 지명했다.
- 안심전세앱 시세 정보 제공과 홍보로 임차인 안전 거래를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부동산원이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공공기관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최근 전세사기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시세 정보 제공과 대국민 홍보를 강화해 임차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안전한 전세계약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는 취지다.

한국부동산원은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세사기 피해 사례가 이어지면서 공공기관 차원의 예방 활동과 홍보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캠페인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를 시작으로 국토교통부 산하 8개 기관이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기관은 공식 SNS를 통해 전세사기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여 기관을 지명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국토안전관리원, 국가철도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TS), 한국국토정보공사(LX),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이 함께 참여한다.
이헌욱 한국부동산원 원장은 최인호 HUG 사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 기관으로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을 지명했다.
한국부동산원은 현재 안심전세앱에 전국 아파트·연립·다세대주택과 오피스텔 약 1360만가구의 시세 정보를 매월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임차인의 시세 정보 사각지대를 줄이고 전세사기 예방과 주거 안정 지원에 나서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 전세사기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헌욱 원장은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한 정보 비대칭 해소가 중요하다"며 "거래 정보 제공과 시장 모니터링을 기반으로 국민이 보다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AI Q&A]
Q. 이번 캠페인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
국토교통부 산하 8개 기관이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릴레이 방식이다. 각 기관은 SNS를 통해 전세사기 예방 메시지를 공유하고 다음 참여 기관을 지명한다.
Q. 한국부동산원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나?
부동산원은 안심전세앱에 전국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시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임차인의 정보 부족 문제를 줄이고 전세사기 예방을 지원하고 있다.
Q. 안심전세앱에서는 무엇을 확인할 수 있나?
아파트와 연립·다세대주택, 오피스텔 등의 시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임차인은 이를 활용해 전세가격 적정성을 비교할 수 있다.
Q. 왜 시세 정보 제공이 중요한가?
전세사기는 임차인이 적정 시세를 알기 어려운 점을 악용하는 경우가 많다. 정확한 시세 정보는 과도한 보증금 계약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Q. 부동산원은 앞으로 어떤 활동을 이어가나?
부동산원은 시세 정보 제공뿐 아니라 전세사기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도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시장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에도 나설 방침이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