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부동산원이 22일 대구 혁신도시 공공기관들과 함께 취약 어르신 나눔 활동을 했다.
- 9개 기관이 1800만원 기부로 40가구에 8개월간 주1회 도시락을 지원한다.
- 임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정서 돌봄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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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부동산원은 대구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구종합사회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됐으며, 대구 동구 지역 저소득 어르신들의 식생활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부동산원을 비롯해 신용보증기금, 한국가스공사,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장학재단,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재단 등 대구 혁신도시 이전 9개 공공기관 임직원 약 40명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총 18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지역 내 식사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지원은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 40가구를 대상으로 8개월간 주 1회 도시락과 밑반찬을 전달하는 지속형 사업으로 진행된다.
지원 첫날인 이날에는 각 기관 임직원들이 4인 1조로 구성돼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함께 펼쳤다.
이헌욱 한국부동산원 원장은 "식사 한 끼가 단순한 끼니를 넘어 따뜻한 안부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혁신도시 공공기관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I Q&A]
Q1. 이번 사회공헌 활동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요?
A. 대구 동구 지역 저소득 어르신들의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돌봄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Q2. 참여한 기관은 어디인가요?
A. 한국부동산원을 포함해 신용보증기금, 한국가스공사 등 대구 혁신도시 이전 9개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Q3. 지원 규모와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A. 총 1,800만원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어르신 40가구에 8개월간 주 1회 도시락과 밑반찬을 지원한다.
Q4. 단순 기부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A. 일회성 지원이 아닌 장기적·지속형 지원이며, 임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정서적 교류까지 병행한다.
Q5.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요?
A. 공공기관 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