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이 13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남구 제2~6선거구 서울시의원 후보를 확정했다.
- 황선수(2선거구)는 AI·디지털 전문가로 지역 활동 중이며 조유란(3선거구)은 기술사 소장이다.
- 안형순(4선거구)은 안전위원장이고 김숭선(5선거구)은 투자회사 대표이며 김영빈(6선거구)은 정책 보좌 경력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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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강남구 제2~6선거구 서울시의원 후보를 확정했다.
강남구는 서울에서 전통적인 보수 강세 지역으로 민주당은 이번 선거에서 강남 민심 탈환을 노리고 있다.

◆ 강남구 2선거구 황선수 후보
1988년생인 황선수 후보는 민주당 서울시당 강남구(갑)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한국AI크리에이터협회 개발분과장과 강남구1인가구커뮤니티센터 자립역량기획 강사 등으로도 활동하며 지역사회 활동 경험을 꾸준히 쌓았다.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융합인문공학 석사과정을 재학 중인 황 후보는 위메프와 NHN테크놀로지서비스 등에서 근무하며 디지털 산업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 강남구 3선거구 조유란 후보
1982년생인 조유란 후보는 2009년 최연소로 제89회 기술사 시험에 합격해 현재는 경성식품기술사사무소 소장을 맡고 있다.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생물공학과를 졸업한 조 후보는 성균관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겸임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 강남구 4선거구 안형순 후보
1959년생인 안형순 후보는 민주당 강남을 안전위원장이자 전 강남소방서 여성의용대장으로 강남구 안전 분야에서 활동해온 경험을 갖추고 있다.
안 후보는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했다.

◆ 강남구 5선거구 김숭선 후보
1972년생인 김숭선 후보는 현재 오루비투자 주식회사 대표를 맡고 있으며, 과거 현대자동차 말레이시아 판매법인 대표를 지냈다.
숭실대학교 경영학 학사 출신의 김 후보는 민주당 강남병 전국대의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 강남구 6선거구 김영빈 후보
1956년생인 김영빈 후보는 건설부(현 국토교통부) 비서관과 서울시의회 의장 비서관을 지내며 중앙정부와 지방의회에서 정책 및 보좌 업무를 수행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