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팬딩이 11일 홍대 팬베이스 팝업스토어 10일간 8000명 방문 돌파를 밝혔다.
- 일평균 700명, 주말 최대 1000명 몰려 대기열 600명 기록했다.
- 츠쿠요미 체험존 운영하고 굿즈 완판, 글로벌 진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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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중국 글로벌 진출 논의 착수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팬덤 비즈니스 전문기업 팬딩(FANDING)이 서울 홍대 팬베이스에서 진행한 '초(超) 가구야 공주!' 팝업스토어가 10일간 누적 방문객 8000명을 넘겼다고 11일 밝혔다.
일평균 방문객은 700명이었으며, 주말에는 하루 최대 1,000명이 몰려 행사장 외부 대기열이 이어졌다. 최대 대기 인원은 600여 명을 기록했다. 행사 마지막 날인 지난달 26일에도 750여 명이 현장을 찾았다.
행사는 작품 속 가상 세계 '츠쿠요미'를 주제로 한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됐다. 방문객은 입장 시 제공된 '츠쿠요미 이벤트 퀘스트 팜플렛'으로 스탬프 랠리와 미션에 참여할 수 있었다. 4면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도입한 '몰입존'에서는 대형 스크린과 사운드로 영화 속 MV를 상영했으며, 비치된 응원봉을 활용한 관람 방식을 운영했다. 이 밖에 캐릭터 음료·쿠키 연계 '황금 휴쥬를 찾아라' 이벤트, 팝업 한정 랜덤 뽑기, 실시간 라이브 메시지 월, 포토이즘 프레임 등이 운영됐다.

팬딩이 국내 한정으로 기획·제작한 오리지널 굿즈 중 'FUSHI 10cm 인형', '아크릴 디오라마 패키지' 등은 오픈 1시간 내 완판됐다. 현장에서 굿즈를 구매하지 못한 팬들을 위한 온라인 2차 판매는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10일까지 팬딩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됐다.
팬딩은 현재 일본·중국 등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비즈니스 전개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