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팬딩, 세종대 대양홀서 '빅머니 페스티벌 2026'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팬딩이 23일 내달 12일 세종대 대양홀에서 빅머니 페스티벌 2026을 연다고 밝혔다.
  • 1500석 규모로 한국주식, K바이오, AI 등 주제 강연과 토크를 진행한다.
  • 후원사 부스 체험과 경품 추첨으로 참여형 재테크 축제를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팬덤 비즈니스 전문 기업 팬딩이 벨류온클럽과 공동 주최하는 대규모 재테크 페스티벌 '빅머니 페스티벌 2026'이 내달 12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1500석 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행사는 투자와 시장, 자산의 미래를 주제로 재테크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축제의 장이다. 기존의 단순한 강연형 이벤트를 넘어 투자 인사이트 공유와 현장 체험, 후원사 부스 운영이 결합된 '페스티벌형' 기획으로 오프라인 행사만의 차별화를 꾀했다. 한국 주식, K-바이오, AI, 글로벌 포트폴리오 전략 등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핵심 주제를 폭넓게 다뤄 입문자부터 실전 투자자까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는 크게 두 개의 개별 세션과 하나의 그룹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윤지호 평론가의 '2026 한국주식 승자를 가려내는 법', 채상욱 대표의 '한국주식으로 향하는 머니무브', 강하나 대표의 'K바이오 상승 시그널에서 찾는 투자 기회' 강연이 펼쳐진다. 이어지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한정수 작가가 'AI 시대, 개인투자자에게 남는 유일한 투자전략 선택지'를, 박정호 교수가 'AI 혁명의 시대, 글로벌 포트폴리오 전략의 필요성과 실행전략'을 주제로 무대에 오른다.

[사진=팬딩]

마지막 그룹 세션에서는 강환국 작가, 돈깡(강민우 대표), 스크루지(최우영 대표)가 참여해 '실전 투자자들이 바라보는 시장'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크를 진행한다. 각기 다른 투자 스타일과 시각을 가진 연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참가자들은 현재 시장을 보다 입체적으로 분석하고 향후 투자 기회를 폭넓게 점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참여형 축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는 점이다. 참가자들은 강연으로 인사이트를 얻는 동시에 KB자산운용, 삼쩜삼 캠퍼스, 퀀터스, 핀사이트랩스 등 다양한 후원사가 마련한 현장 부스를 체험하며 입체적인 재테크 경험을 누릴 수 있다. 팬딩은 행사 말미에 진행되는 경품 추첨을 위해 수백만 원 상당의 프리미엄 경품과 선착순 사은품을 풍성하게 준비해 현장 참여의 재미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팬딩 빅머니 페스티벌 2026 담당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투자 정보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자리가 아니라, 시장을 함께 읽고 실전 투자 인사이트를 나누는 진정한 의미의 오프라인 재테크 축제"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이 새로운 투자 관점과 동기를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행사 티켓은 팬딩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빅머니 페스티벌'을 검색해 예매할 수 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