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가 11일 청년희망적금 참여자 60명 모집을 발표했다.
- 15일까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과 신규 청년 60명을 모집한다.
- 대상은 세종 거주 6개월 이상 청년으로 매달 15만 원 저축 시 시가 매칭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세종시가 지역 청년들의 자산 형성과 장기근속 지원을 위해 '세종청년희망적금'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세종시는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오는 15일까지 '2026년 세종청년희망적금' 신규 참여자 60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세종청년희망적금은 지역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자산형성 사업이다.
선정된 청년은 매달 15만 원씩 36개월 동안 저축하면 시가 동일 금액을 추가 지원한다. 만기 시에는 최대 1080만 원과 본인 저축액에 대한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1986년 1월 1일부터 2007년 12월 31일 사이 출생한 청년 가운데 세종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는 시민이다. 또 관내 동일 사업장에서 6개월 이상 근무하며 4대 보험에 가입돼 있어야 하고 주 30시간 이상 근로 및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조건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세종 일자리 종합 누리집 '잡아람'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