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스앤아이는 4월 22일부터 관리감독자 242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한다.
- FM 중대재해 사례 분석과 위험성평가 실습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내부 조직이 기획한다.
- 집합 8시간과 온라인 8시간 총 16시간으로 11월까지 9차례 실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설관리 현장 특성 반영한 자체 실전 커리큘럼 구성
TL센터 등 전용 안전체험교육장 활용해 현장 대응력 강화 초점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이하 에스앤아이)은 지난달 22일부터 전국 시설관리(FM) 현장의 관리감독자 24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정기 및 특별 안전보건교육을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비정형적 작업이 많은 FM 사업장 특성을 고려해 현장 관리감독자의 실제 대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교육 내용은 FM 중대재해 사례 분석, 위험성평가 실습, 이동식 사다리 작업 관리, 보건관리체계 이해 등이다.
교육 과정은 기존 외부 위탁 방식에서 벗어나 에스앤아이 내부 안전보건 조직과 교육 전담 조직이 공동으로 기획했다. 강의 역시 내부 실무진이 직접 맡아 실무 경험을 전달한다.
집합교육 장소인 서울 TL센터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증을 받은 민간 1호 안전체험교육장이다. 에스앤아이는 해당 시설을 비롯해 대전, 부산 등 주요 지역에서 집합교육을 실시하며 온라인 교육도 병행한다.
전체 교육은 집합교육 8시간과 온라인 교육 8시간 등 총 16시간으로 구성됐다. 집합교육은 11월까지 총 9차례 열리며, 온라인 교육은 6월과 12월에 각각 실시될 예정이다.
[AI Q&A]
Q1.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이 실시하는 안전보건교육의 대상과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A. 전국 센터장 및 관리감독자로 지정된 인원 총 242명을 대상으로 합니다.
Q2. 이번 교육 프로그램이 기존 교육과 차별화되는 점은 무엇인가요?
A. 단순한 법정 의무교육 이수를 넘어 FM 사업장의 실제 중대재해 사례 분석, 위험성평가 실습 등 실무 중심의 '안전 리더 육성 과정'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입니다.
Q3. 시설관리(FM) 현장에서 관리감독자의 역할이 유독 강조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건물 구조가 대형화, 복잡화되고 다수의 협력업체가 혼재되어 있는 데다, 정형화된 제조업과 달리 예측하기 어려운 비정형적 유지보수 작업이 빈번하게 발생해 현장에서의 즉각적인 위험 통제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Q4. 교육 커리큘럼은 누가 설계하고 진행하나요?
A. 일반적인 외부 위탁 방식과 달리 에스앤아이 내부의 안전보건 조직과 교육 전담 조직이 직접 기획하며, 사내 실무진이 강사로 나서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Q5. 전체 교육 과정의 시간과 진행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A. 총 16시간 과정으로 구성되며,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별로 진행되는 집합교육 8시간과 6월 및 12월에 병행되는 온라인 교육 8시간으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