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스앤아이는 24일 사업장 맞춤형 스마트오피스 운영 모델 확대를 밝혔다.
- 샌디 앱으로 모바일·웹 연동해 자율좌석 예약·회의실 자동반납 등 제공한다.
- 2025년 1월 마곡 본사 도입 후 글로벌 기업 등으로 공급처 넓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마곡 본사 이어 대형 식품·물류 기업 등으로 도입처 다각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이하 에스앤아이)은 사업장별 맞춤형 스마트오피스 운영 모델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에스앤아이 측은 기존의 단순 예약 시스템에서 벗어나 각 사업장 특성에 맞는 공간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핵심 솔루션인 공간관리 앱 '샌디(SANDI)'를 통해 모바일, 웹, 키오스크 등과 연동한 통합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적용 사례를 보면 연구개발 캠퍼스에는 자율좌석 예약 및 추첨제 배정 방식을, 유통 대기업 본사에는 회의실 현장 확인 기능을 도입했다. 이 외에도 미사용 회의실 자동 반납, 유료 회의실 운영, 계열사 통합 관리 등 현장 맞춤형 기능 설정이 가능하다.
해당 스마트오피스 시스템은 2025년 1월 마곡 본사에 최초 도입된 이후 글로벌 담배 제조기업, 식품기업 신사옥, 물류 대기업 본사 등으로 공급처를 넓히고 있다.
에스앤아이 관계자는 "스마트오피스는 단순 예약 솔루션이 아닌 현장 특성에 맞춘 공간 운영 체계"라며 "다양한 산업군의 현장 수요를 반영해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AI Q&A]
Q1.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이 추진하는 스마트오피스 사업의 핵심 전략은 무엇인가요?
A. 단순한 좌석 및 회의실 예약을 넘어 각 사업장의 운영 환경과 업무 특성에 맞춘 공간 운영 체계를 설계해 적용하는 맞춤형 모델 구축입니다.
Q2. 해당 스마트오피스 시스템은 어떤 솔루션을 중심으로 구현되나요?
A. 자체 공간관리 솔루션 앱인 '샌디(SANDI)'를 중심으로 모바일 앱, 웹, 키오스크, 월패드, 전자명찰 등을 연계해 통합 제공됩니다.
Q3. 맞춤형 기능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이 포함되어 있나요?
A. 미사용 회의실 자동 반납, 유료 회의실 운영, 장기 TF 전용 회의실 지정, 부서별 운영 기준 설정, 계열사 통합 관리 등 현장 특성에 맞춘 다양한 기능을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Q4. 스마트오피스 시스템이 도입된 주요 사업장 사례는 어디인가요?
A. 2025년 1월 마곡 본사를 시작으로 연구개발 캠퍼스, 그룹사 공유오피스를 비롯해 최근에는 글로벌 담배 제조기업, 국내 대형 식품기업 신사옥, 종합 물류 대기업 본사 등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Q5. 시스템 도입 후 현장에서는 어떤 효과가 나타났나요?
A. 캠퍼스에서는 좌석 배정 관련 민원이 줄고 운영 효율이 개선됐으며, 공유오피스에서는 계열사 간 예약 혼선이 감소했습니다. 또한 공간 활용도 개선 및 관리자 운영 부담 경감 효과가 확인됐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