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금융공익재단이 6일 서울시복지재단과 발달장애인 경제자립 MOU 체결했다.
- 맞춤형 경제금융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하고 교육 자원 상호 연계 지원한다.
- 연간 11만명 대상 금융교육 운영하며 공무원 가족 장학사업도 펼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맞춤형 경제·금융교육 및 체험형 현장 교육 공동 추진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KB금융공익재단(이사장 양종희은이 서울시복지재단(대표이사 진수희)과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내 경제적 자립과 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발달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경제·금융교육 프로그램(KB스타경제교실, 알기쉬운 경제이야기 등)을 공동 기획·운영하고, 체험형 현장 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 자원과 인프라를 상호 연계·지원한다.

KB금융은 국가 법질서와 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한 공무원과 가족을 위한 지원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순직·공상 법무부(교정·보호·출입) 공무원의 희생을 기리고 자녀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양종희 KB금융공익재단 이사장이 직접 참석해 장학사업과 금융교육을 중심으로 책임 있는 금융의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KB금융공익재단은 연간 약 11만명의 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 발달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제·금융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일자리 정보제공 사업, 장학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이들의 성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