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6일 선거사무소에서 민선 9기를 위한 7대 전략과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 김 후보는 지난 6년을 혁신 설계와 실천 과정으로 정의하고 민선 9기를 혁신 완성 시기로 규정했다.
- 배터리 캠퍼스 조성, 철도사업 완수, 도시공사 설립 등 10대 핵심 과제를 공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6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지역 언론인을 대상으로 비전 발표회를 열고 민선 9기를 위한 7대 전략과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김 후보는 지난 6년을 '혁신 설계'와 '혁신 실천' 과정으로 정의하고, 민선 9기를 "혁신 완성" 시기로 규정했다.

김 후보는 "설계하고 실천해 온 모든 사업을 차질 없이 매듭지어 시민의 일상 속에 온전한 결실을 안겨드려야 한다"며 "'안성 2030 비전'을 위대한 안성시, 당당한 안성시민,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3대 비전 아래 현대차그룹 배터리 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미래모빌리티 메가특구 조성, JTX 및 평택-부발선 사업 완수를 통한 안성 철도시대 개막, 안성 도시공사 설립 등이 포함된 10대 핵심 과제를 공개했다.

김 후보는 "지금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업무를 배워가며 일할 사람이 아니라 이미 시작된 안성의 거대한 도약을 노련하게 마무리 지을 숙련된 리더가 필요하다"며 3선 시장으로서의 경험을 내세웠다.
끝으로 김 후보는 "대통령, 도지사, 시장이 원팀으로 움직이는 강력한 정책 연대를 통해 안성의 이익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며 "중앙정부 및 경기도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예산 확보와 규제 해소의 속도를 높여 위대한 안성시대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