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5일 인천 생활혁명을 선언하며 민생 공약 발표했다.
- 천원 유니버스·1억드림 케어·인천 프리패스 세 축으로 고물가·고육아비·고교통비 줄인다.
- 기존 복지 정책 확대해 천원택배·천원패스·출산지원 9종 등 신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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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5일 '인천 생활혁명'을 선언하며 민생 공약을 발표했다.
유 후보의 이날 공약은 '천원 유니버스', '1억드림 케어', '인천 프리패스' 세 축으로 구성돼 고물가·고육아비·고교통비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그의 이번 공약은 지난 2022년 시장 취임이후 추진해 온 하루 임대료 천원 등 유정복표 출생· 주거 복지와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더욱 가다듬고 확대해 완성도를 높였다.
공약 천원 유니버스는 기존 천원주택·천원택배 등을 확대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천원주택을 2000호까지 늘리고 하루 교통비를 천원 만 부담하면 되도록 하는 '천원패스'를 새로 도입할 계획이다.
기저귀·분유 지원을 일반 가정으로 확대하는 '천원 기저귀·천원 분유'와 소상공인· 청년을 돕는 '천원홈페이지'도 신설된다.
1억드림 케어는 출산·양육 지원을 기존 6종에서 9종으로 늘린다. 신규로 몸조리드림(산후조리 바우처 확대), 밤돌봄드림(야간 돌봄 거점 확대), 아이사랑드림(24시간 긴급돌봄센터)을 추가한다.
인천 프리패스는 천원패스를 중심으로 교통비를 경감한다. 75세 이상 버스 무료화(실버패스)를 70세로 확대하고 인천e음 주유비 20% 할인, i-바다패스(섬 이동 1500원)를 출향민에게도 적용한다.
유 후보는 "비싼 물가와 출생, 양육에 대한 걱정, 교통비 부담으로 지친 시민의 일상을 회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약속하면 현실이 된 지난 4년 처럼 이번에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