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시가 14일 청주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2026 청주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 지역 기업 100곳이 참여해 800명 이상 채용하며 AI로 면접과 컨설팅을 제공한다.
- 사전 등록은 13일까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현장 접수도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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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청주시는 다음 달 14일 오후 2시 청주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2026 청주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채용박람회에는 지역 전략산업 기업 100곳이 참여해 800명 이상의 대규모 채용을 추진한다.

'AI로 내일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청주시 주최, 청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다.
인공지능 기술을 채용 전 과정에 접목해 구직자들에게 미래 경쟁력을 부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반도체·바이오·이차전지 등 청주 핵심 산업을 대표하는 우수 기업들이 대거 참가, 현장 부스 60개사에서 1대1 면접과 상담을 실시하고, 비대면 40개사는 서류 대행으로 채용을 연계한다.
특히 AI 혁신 체험관은 최신 채용 트렌드를 반영한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 맞춤 컨설팅을 AI로 제공하며, 취업서포트관에서는 직무·매칭 컨설팅, 이미지 메이킹, 지문적성검사 등으로 구직자 역량을 강화한다.
관계기관 홍보관과 부대행사도 병행 운영돼 취업 정보와 상담이 원스톱으로 이뤄진다.
사전 등록은 박람회 누리집에서 5월 13일까지 가능하며, 미등록자도 당일 이력서 지참 시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모집 정보는 청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AI를 통해 구직자들이 잠재력을 재발견하는 혁신의 장을 열겠다"며 "기업 구인난 해소와 지역 고용 안정을 동시에 달성하겠다"고 전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