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티드가 20일 와일드 리프트와 협업 팝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팝업에는 8일부터 17일까지 4500여명이 방문했고 매출은 전주보다 65% 이상 늘었다
- 게임 캐릭터 메뉴·굿즈·체험 콘텐츠가 호응을 얻었고 노티드는 향후 다양한 IP 협업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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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메뉴·굿즈 인기…팝업 기간 매출 65% 이상 증가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노티드가 라이엇 게임즈 모바일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와 협업한 팝업스토어 '카이사의 피트스톱'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게임 IP와 F&B 브랜드의 이색 협업으로 팬덤과 일반 소비자를 동시에 끌어들이며 흥행에 성공했다.
20일 노티드에 따르면 지난 5월 8일부터 17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노티드 매장에서 열린 이번 팝업에는 총 4500여명이 방문했다. 팝업은 와일드 리프트 인기 스킨 테마 '네온 레이서'를 노티드 감성으로 재해석해 매장 전체를 네온 무드의 레이싱 콘셉트로 꾸민 것이 특징이다.

노티드는 게임 캐릭터를 활용한 한정 메뉴 6종도 선보였다. 대표 메뉴인 '카이사의 공허맛 도넛'은 보랏빛 비주얼과 블루베리 풍미로 캐릭터 분위기를 구현했으며, '티모의 날쌘 정찰 도넛', '아리의 매혹 도넛' 등도 SNS 인증과 함께 큰 호응을 얻었다. 음료 메뉴 역시 게임 속 아이템과 캐릭터 콘셉트를 반영해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포토카드와 스킨 쿠폰 등 한정 굿즈와 체험형 콘텐츠가 팬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방문객들은 게임 체험존과 미션 이벤트, 포토이즘 부스 등을 즐겼으며, 팝업 기간 노티드 매출은 전주 대비 65%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티드 관계자는 "와일드 리프트 세계관을 노티드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IP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오프라인 콘텐츠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