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 고창군이 29일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고 특별교부세 6000만원을 확보했다.
- 군민 체감형 민원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서비스 품질 향상을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민원제도 개선과 체계적 관리 성과 기반 행정서비스 품질 강화
[고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고창군이 정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6000만원을 확보했다. 군민 체감형 민원행정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29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6000만원도 확보했다.

이번 수상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지난해 평가에서 고창군이 최고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30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최근 1년간 민원행정 전략·체계, 민원제도, 국민신문고 운영,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 20개 지표를 평가해 가~마 등급으로 분류한다.
고창군은 민원정보 제공과 민원법령 운영, 민원 정비 및 구비서류 감축, 국민신문고 민원의 체계적 관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군 단위 기초자치단체 평균을 웃도는 성과를 기록했다.
군은 이번 평가 결과를 계기로 군민 중심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과 민원 대응체계 고도화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수상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더 편리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고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