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덕성여대가 28일 30일 직무박람회를 연다고 밝혔다.
- 재학생·졸업생·지역청년 대상으로 직무상담과 고용정책 안내를 제공한다.
- 전·현직자 부스와 이벤트로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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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졸업생·지역청년 취업 지원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덕성여자대학교는 오는 3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도봉구 덕성여대 민주동산 중앙도서관 앞에서 '2026 덕성여자대학교 직무박람회(JOB Fair)'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이 산업별 직무 정보를 직접 접하고 진로·취업 준비에 필요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직자와 취업지원 기관이 참여해 직무 이해부터 고용정책 안내까지 폭넓은 정보를 제공한다.

행사는 전·현직자 직무상담, 고용정책 홍보 및 상담, 퍼스널컬러 진단 이벤트, 만족도 설문조사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 직무상담 부스에서는 마케팅, 세무·회계, 승무원, VMD, 유통·물류, 영업, 소프트웨어(SW) 개발, 인사, 연구개발(R&D), 공공기관, 기획, 해외영업, 공급망관리(SCM), 금융, UX·UI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 상담이 진행된다.
서울북부고용센터, 해외인턴십교류센터, 국제커리어센터, 퍼스트인잡, 하이미디어아카데미, 학생상담센터 등도 참여한다. 이들 기관은 청년고용정책, 취업지원 프로그램, 진로상담 등 청년 구직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행사장 운영본부에서 QR코드로 등록한 뒤 리플렛을 받고 각 부스를 이용하면 된다. 부스 참여 후 받은 스탬프 개수에 따라 볼펜, 친환경 대나무 칫솔세트, 에코백, 양우산 등 기념품이 제공된다. 선착순 500명에게는 아이스크림도 증정한다.
만족도 설문조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덕성여대 캐릭터 '덕새' 키링을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민재홍 덕성여대 총장은 "이번 직무박람회가 학생들이 여러 직무를 현장에서 직접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덕성여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학생과 지역 청년의 사회진출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덕성여대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대학으로 학생 성장 단계에 맞춘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 청년을 위한 맞춤형 상담과 취업지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