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기아는 안전공업이라는 엔진 밸브 부품사의 화재로 인해서 생산 차질이 있었지만 5월 이후로는 정상화될 것이라고 했다.
김승준 기아 재경본부장(전무)은 24일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모닝 등 차종에 물량 차질이 있었지만 엔진을 다변화했고 5월 이후로는 생산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y2kid@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기아는 안전공업이라는 엔진 밸브 부품사의 화재로 인해서 생산 차질이 있었지만 5월 이후로는 정상화될 것이라고 했다.
김승준 기아 재경본부장(전무)은 24일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모닝 등 차종에 물량 차질이 있었지만 엔진을 다변화했고 5월 이후로는 생산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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